서머싯몸1 삶의 방향성을 찾아 방황하는 청춘의 이야기, 서머싯 몸, 면도날 리뷰 31세 흐르는대로 살다가 백수가 된 사람의 독서 리뷰입니다. 민음사에서 출간된 서머싯 몸 작가의 면도날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목차1. 이 책을 읽게 된 계기2. 전체 줄거리 소개 3. 인상 깊었던 구절과 이유4. 책을 함께 읽어보셨으면 하는 분이 책을 읽게 된 계기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서른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 벌고 놀았지만, 내세울 수 있는 경력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두려웠습니다. 더 늦기 전에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서 퇴사를 했어요. 회사에서 지겹게 같은 업무를 반복하면서 그렸던 비전은 있는데 실행을 못하겠는거에요. 맞아요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으니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게을러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꾸물거리며 서점 구경을 갔습니다. 저는 주로 서점에서 민음사 세.. 2026. 1. 21. 이전 1 다음